보도자료

20260526 대한민국 소도시여행 출시 보도자료

2026-05-26 오후 2:17:30



 

 

참좋은여행, ‘외국인 3천만 시대발맞춰


대한민국 숨은 소도시 여행 출시




 

- 유명 관광지 일변도 탈피해 영월·묵호·영주·군산 등 소도시 4개 코스 엄선


- 운전·주차 스트레스 없는 12일 일정전문 가이드 동행으로 여행 깊이 더해




 

참좋은여행이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맞아 아웃바운드 여행사의 역량을 국내로 확장하며 대한민국 소도시기획전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시리즈는 강릉, 경주, 부산 등 기존 유명 관광지를 벗어나 매력적인 숨은 소도시와 작은 마을들을 재조명하는 상품으로 총 4개 코스이며 모두 12일 일정이다. 기본적으로 내국인을 타깃으로 기획했으나 방한 외국인 관광객도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예약 프로세스를 대폭 간편화했다.

 

참좋은여행 국내팀 김호순 팀장은 "그동안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국내여행 상품은 제주도나 울릉도 여행이 대부분이었지만, K 관광 시대를 맞이해 매력 넘치는 소도시와 작은 마을에 대한 일정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팀장은 "국내여행은 그냥 승용차로 다녀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여행사의 12일 국내여행은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고 몰랐던 현지의 숨은 이야기나 재미있는 전설 등을 전해 들어서 보는 재미가 있다"라며 "장거리 운전을 하는 피로가 없고 주차 걱정도 없으며, 술을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 음주운전에 대한 부담도 떨어버릴 수가 있어서 은근히 인기가 많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전 코스 공통으로 쏠라티 등 쾌적한 전용 밴 차량을 이용해 소그룹 형태로 이동한다. 관광호텔급 숙소 1박과 지역 별미로 구성된 4회의 식사가 기본 제공된다. 최고 5천만 원 보장 국내여행자보험이 포함되어 안전성을 높였고, 지역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들려줄 전문 드라이빙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한다.

 

첫 번째 코스인 영월·제천 12은 영월의 대표 자연 명소와 역사적 현장을 넘나든다. 한반도 지형을 닮은 선암마을과 절벽의 장관을 이루는 선돌을 시작으로, 조선 단종의 애달픈 유배지인 청령포와 그의 능인 장릉을 탐방하며 숨은 역사 이야기를 듣는다. 이어 제천으로 이동해 삼한시대 수리시설인 의림지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를 관람하고, 청풍문화유산단지와 충의공기념관, 세심다원을 방문한다. 청풍호의 빼어난 절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호반케이블카 탑승이 일정의 하이라이트다.

 

두 번째 묵호·삼척 12은 동해안의 옛 정취와 자연 경관을 가득 담았다. 묵호에서는 아기자기한 벽화가 그려진 논골담길과 스릴 넘치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묵호등대를 방문한다. 한섬해수욕장에서 아름다운 동해의 일출을 감상한 뒤 석회석 폐광지를 친환경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무릉별유천지를 관광한다. 이어 세계 각국의 희귀 유물이 전시된 강원종합박물관을 둘러보고, 동해안의 명소인 추암촛대바위와 추암해수욕장, 조각공원을 찾아 해안 절경의 진수를 느낀다.

 

세 번째 영주·안동 12은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한국의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여정이다. 안동에서는 하회마을과 부용대의 절경을 감상하고 신명 나는 탈놀이 공연을 관람하며, 대표 명소인 월영교와 민속촌,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만휴정을 방문한다. 영주에서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부석사와 외나무다리로 이름난 전통 한옥마을인 무섬마을을 찾아 소박하고 고즈넉한 한국 고유의 미를 체험한다.

 

네 번째 군산·고군산 12은 레트로 감성의 근대 문화유산과 천혜의 해상 비경을 동시에 만나는 코스다. 군산 시내에서는 경암동 철길마을과 근대역사박물관 등 대표적인 근대 문화 명소를 탐방하고, 주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말랭이마을과 유명 빵집 이성당을 방문해 로컬 고유의 매력을 만끽한다. 이후 고군산열도로 이동해 장자도와 대장도를 잇는 드라이브를 즐기고, 선유도 해변 산책과 무녀도, 새만금 방조제를 둘러보며 서해안의 비경을 감상한다.

 

참좋은여행은 대한민국 소도시 시리즈를 522일 공식 오픈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연간 약 1만 명이 참좋은여행을 통해 제주도를 찾는 만큼, 이번에 출시한 소도시 여행 역시 차별화된 매력으로 월 1천 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품 보러가기

 

1탄 영월/제천

https://vgt.kr/p/KPT100-260619/1

 

2탄 묵호/삼척

https://vgt.kr/p/KPT200-260623/1

 

3탄 영주/안동

https://vgt.kr/p/KPT300-260626/1

 

4탄 군산/고군산

https://vgt.kr/p/KPT400-260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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